이노베이션, 경영전략, 시장변화와 관련된 이론과 관찰을 지식으로 만들어냅니다. 주제에 따라 짧은 글, 책, 기타 컨텐트로 펴냅니다.


기존에 쓴 책 

한국기업의 롱테일 전략

히트작이 아닌 컨텐트나 상품이 판매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의미있게 커지는 롱테일 현상을 한국의 여러 산업에서 관찰하였습니다. (전자책 구입 가능. 종이책은 '롱테일 경제학' 별책부록)


쓰고 있는 책

매스니치와 예술가의 시대

산업혁명에서 온라인 패션 쇼핑몰까지, 생산성 증대와 다양성 확대의 역사를 이해합니다. 다양성의 증가가 어떻게 사업모델과 생태계를 변화시켜왔는지 살펴보고, 앞으로 어떻게 변할 것인지를 예측합니다. 가능한 사업기회를 생각해 봅니다. (임시 제목. 출판사 미정) (관련 교육


기타 관심 주제

이노베이터의 전략

혁신가들은 기존의 전략 이론과 조금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이노베이션은 흔히 천재가 번쩍하는 아이디어를 들고 나오는, 설명이 안되는 블랙박스로 묘사됩니다. 하지만 약간의 훈련을 거치면 더 많은 사람들이 혁신의 기초역량을 갖출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전체 기업전략에도 평면적인 성장이 아니라 진화의 관점이 필요합니다. (관련 교육)

 

일 잘하기 

한국은 노동생산성이 다른 나라에 비하여 낮다고 합니다. 낮은 생산성은 기업에게는 비용을, 개인에게는 업무만족 저하를 의미합니다. 높은 생산성은 개인, 조직, 나아가서 사회 전체적으로 좋은 일입니다. 개인 및 팀 차원에서 일 잘하는 방법이 주제입니다. (관련 교육)

 

집의 미래

많은 문명의 이기가 우리의 생활을 편하게 하였지만, 아직도 살림살이의 부담은 많은 여성들에게 큰 짐입니다. 어떻게 해야 더 편리하고 즐거운 집이 될 수 있을까요?

 

일의 미래 

정보통신 기술은 급격하게 발달하고 있으나, 우리 일터의 모습은 크게 변한 것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에 한 곳에 모여서 저녁에 퇴근합니다. 어떤 변화가 가능할까요? 

 

작은 일류기업 만들기 전략

외국에는 작지만 대기업보다 인재들이 더 들어가고 싶어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작을수록 수준이 떨어지는 기업이라고 생각하며, 실제로도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작은 기업이 어떻게 커질까와는 좀 다른 주제입니다. 어떻게 작지만 멋진 기업을 만들 수 있을까요?

 

한국기업 성공의 요인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은 어떻게 까마득히 앞서있던 미국, 일본, 유럽의 거대기업들을 따라잡았을까요? 선진국 기업들과 무엇이 달랐길래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번역 및 감수

프로페셔널의 원칙

(원제: True Professionalism, 저자: David Maister)

전문직업인의 프로페셔널리즘에 대한 책입니다. 원래 변호사, 컨설턴트 등 전문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지만, 일반 기업체 임직원들에게도 좋은 내용입니다. 책 내용이 좋아서 주위 사람들에게 권하기 위해 번역하였습니다.

 

로열티 경영의 원칙

(원제: Loyalty Rules, 저자: Frederick Reichheld) 

고객 충성도, 그리고 직원의 충성도를 중시하는 경영에 대한 책입니다. 예전에 재직한 Bain의 시니어 파트너였던 Frederick Reichheld의 저작입니다. 유명 컨설팅 회사들의 과거 방법론들이 점점 유용성을 잃고 있는데, 로열티 경영은 계속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연구와 저작에 대한 협력, 후원, 기타 도움이 필요한 경우엔 공지하겠습니다. 그와 관계 없이 관심이 있으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