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의 글

같이 일했던 분들의 추천입니다. 좋은 경험을 함께 한 분들에게 부탁드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과찬이신 것 같습니다. 쾌히 추천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냉철한 분석력과 판단력, 시장을 읽는 통찰력, 미래를 바라보는 혜안. 전략가로서의 최고의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새롭게 무언가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믿고 맡기십시오. 성공의 기회를 안겨다 줄것으로 확신합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전략컨설팅을 해드릴것입니다.
— 현대하이카다이렉트 윤기현 상무
2005년 그룹 중장기 비젼 수립을 위해 처음 만나 한 식구처럼 열정을 쏟아주었습니다. 그룹의 주요 사업을 맡고 있는 바쁘고 개성 강한 임원들로 이루어진 TF 팀이지만, 서울과 부산을 오가면서도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계획을 세우고 작업 방법을 지도해주었습니다. 의견을 강하게 제시하면서도 설득력있게 잘 조율하여 원래 목표보다 더 도전적인 비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 그룹과 계열사의 주요한 과제에 자문을 받았습니다. 장효곤 대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합니다.
— 화승그룹 회장실 박동호 전무
장효곤 대표님과는 약 10년전부터 몇 차례 같이 일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저희가 고민하고 있는 회사의 전략적인 이슈에 대해서 기존의 시각이 아닌 아웃사이더적인 시각을 제공했는데, 저희가 원하던 것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온라인 사업이 주제인 적도 있었고, 오프라인 사업이 주제였던 적도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너무 앞서 나간 시각이 아닌가 했는데, 오히려 수년이 지난 시점에서 보니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했다면 현재의 회사가 많이 달라져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자주 듭니다.

그때 제시했던 많은 아이템들이 모두 즉시 시행은 아니었지만, 회사의 구성원들에게 인식의 전환을 이루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던 게 가장 큰 효과였습니다. 20년 동안의 전통적인 사업방식과 고정되어 있는 수익모형을 탈피한 다양한 수익모형과 고객 경험 모형을 제시함으로서 다르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인식을 주었고, 그것을 일로써 감당할 수 있는 역량이 쌓이게 되면서 그 후로 차근차근 하나씩 구체적인 사업의 방식과 모형으로 실현되어 갔습니다.

컨설턴트의 역할이 참신한 시각으로 해법을 던져주고, 그것을 저희 실정에 맞게 적용하는 것은 그분들을 고용한 회사의 역할이라고 본다면 장효곤 대표님은 그러한 역할을 잘 수행주실 수 있는 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비단 컨설팅 기간뿐만 아니라 그 후로도 회사의 전략적인 고민들에 대해서 외부자 시각으로 조언을 해주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딜레마에 빠진 기업, 성과를 내야 하는 조직, 답을 찾아 헤매는 개인들에게 좋은 기여를 해주리라 믿습니다.
— 교보문고 김민기 마케팅지원실장
많은 사람들과 일을 해보았지만 업무의 생산성을 높히고 협업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을 하고 향상시켜 가는 사람은 드물었습니다. 경험과 철학없이 어설프게 툴을 도입해서 흐지부지되는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장대표님을 옆에서 보고 있으면 생산성과 협업이라는 주제에 대해 스스로 장기 컨설팅을 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프트 스킬부터 협업 서비스를 일관성 있게 사용하는 것까지 장대표님과 일하면서 다른 곳에서 배우지 못했던 사고방식과 프로젝트 관리 방법을 학습했습니다.
— 두나무 주식회사 대표이사 송치형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경험 많은 경영 컨설턴트와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가 흔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2010년 중반부터 장효곤 대표님과 함께 ‘리드빌드’라는 새로운 개념의 온라인 책 서비스를 개발한 18개월은 저에게 있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를 배우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특히 주 단위로 할 일을 관리하고, 적절한 툴을 도입하는 등 생산성을 높이는 실용적 스킬 뿐 아니라 외부 조력자와 협업이나 재택근무 등 유연한 방식으로 일하면서 프로젝트를 끌어가는 방법 등은 한 스타트업의 CTO로 일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작은 규모의 조직, 특히 파괴적 혁신을 꿈꾸는 조직이라면 장효곤 대표님을 꼭 만나보기를 추천합니다.
— (주)스트라입스 CTO 박상현
컨설팅 프로젝트의 핵심성공요인은 좋은 프로젝트 관리자입니다. 프로젝트 관리자는 프로젝트의 결과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유능한 프로젝트 관리자는 최악의 상황에서 프로젝트를 구하기도 합니다.

장효곤 대표님은 제가 같이 일해본 최고의 프로젝트 관리자이며, 많은 사람들이 베인 서울지사에서 일했던 가장 명석한 이사중 한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프로젝트 관리자에게 3년동안 배우는 것보다 장대표님께 1년동안 더 많이 배울 수 있습니다. 장효곤 대표라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 것입니다.
— 이랜드그룹 혁신전략그룹 김태윤 이사
Hyokon is a brilliant strategist and one of the best “out-of-the-box” thinkers that I’ve met. If you have a difficult problem that needs an innovative solution, you can’t do much better than this man.
— Daniel Kim, Head of Financial Planning & Analysis at Trulia